Diary

241003

죠마마 2024. 10. 4. 23:52

오늘의 날씨: 추웠음

 

김포에서 일을 하려다가 일이 안되니까 걍 바로 집으로 왔다

즉흥 레전드... 그냥 앉은자리에서 음? 집에 갈래. 하고 기차표 끊고 돌아왔다.

오랜만에 집에 오니 강아지가 밥솥소리를 낸다.

강아지+낮선인간+고양이 4마리의 냄새가 묻어있었겠지...